인천에서 직장 동료의 아들 돌 잔치가 저녁에 잡혀 있어 막간을 이용하여 영종도의 백운산에 있는 용궁사를 찾게 되었다.

백운산을 오르던중 용도를 알 수 없는것을 발견!

용궁사란……

고요한 용궁사 전경…그리고 풍경…평화스럽다…

인자해 보이는 용궁사의 불상

용궁사의 수호신!!!

위대한 자연이 주는 감동

조개구이에 쇠주 한잔 캬~ 휴일날 멀리 가가는 그렇고 그냥 드라이브정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영종도의 백운산을 추천합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가면 도착할 수 있고 또 가는길이 고속도로로 시원하게 뚫려 있어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평화로운 용궁사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돌아오는 길에 조개구이에 쇠주 한잔 걸친다면 지친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줄 것입니다.

용궁사 강추입니다!!!

조개구이 맛있겠당
괜히 봤슴다. 배고프당
아주머니가 담에 오면 더 많이 주신다고^^;…
영종도를 거쳐 무의도로 갈수있다네요….무의도에 실미도가 잇죴^^